뉴논스톱, 김영준 “다빈·정화 빼고 다 모인 듯”… 이민우·이제니·이재은 어디?

입력 2014-11-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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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논스톱 김영준

▲뉴논스톱 김영준(사진=뉴시스/정태우 인스타그램)

추억의 시트콤 ‘뉴논스톱’ 멤버들이 12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참석하지 못한 배우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정)다빈과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서 그는 “추억을 안주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미국에서 지난 6월 득남한 김정화는 미국에서의 개인적인 활동으로 이날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으며, 故 정다빈 역시 이날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런 가운데 네티즌은 ‘뉴논스톱’에서 주요 인물로 등장했던 배우 이민우와 이제니, 이재은도 이 모임에 참석하지 않았음을 언급, 이들의 근황에 관심을 갖고 있다.

배우 이민우는 최근 KBS 2TV 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 고종 역으로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으며, 이제니는 미국에서 웹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은은 지난해 출산하고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뉴논스톱 김영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뉴논스톱 김영준, 그 때 정말 재밌었어”, “뉴논스톱 김영준, 다시 보고 싶다”, “뉴논스톱 김영준, 정다빈 씨 속상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논스톱 김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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