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한영, 4대 회계법인 야구대회 2년 연속 우승

입력 2014-11-04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회계ㆍ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지난 1일 경기도 부천시 춘의야구장에서 열린 제4회 4대 회계법인 친선 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고 4일 밝혔다. EY한영은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회 연속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Y한영, 삼일PwC, 딜로이트안진, 삼정KPMG 등 4대 회계법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EY한영 야구팀 ‘EY야구단’은 예선전에서 삼일PwC를 7점 차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삼정KPMG에 초반 대량 실점으로 어려운 경기를 이어가다 후반 뒷심을 발휘, 대역전극을 펼치며 1점 차 신승을 거뒀다. 올해 MVP 트로피는 EY한영의 이민창 회계사에게 돌아갔다.

EY야구단의 한용주 단장은 “결승전 초반 점수 차가 커 많이 긴장했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모든 선수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극적으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할 수 있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우승해서 상당히 기쁘고, 야구대회를 통해 4대 회계법인 선수들 간 친목을 다질 수 있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00,000
    • +0.33%
    • 이더리움
    • 3,415,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
    • 리플
    • 2,086
    • +1.16%
    • 솔라나
    • 137,100
    • +3.63%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51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5%
    • 체인링크
    • 15,250
    • +2.42%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