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야구스타 마리아노 리베라, 방한때 아슬란 탄다

입력 2014-11-0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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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마리아노 리베라 야구 클리닉 개최

▲미국 야구스타 마리아노 리베라는 오는 11~15일 방한 때 현대차의 '아슬란'을 이용할 예정이다.(사진제공=현대차)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수호신 마리아노 리베라가 방한할 동안 현대자동차의 아슬란을 탄다.

현대차는 마리아노 리베라가 오는 11~15일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전륜 구동 대형 세단 아슬란을 제공하고 13일에는 도산대로 사거리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에 초대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또 12일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마리아노 리베라와 함께하는 사회인 야구 클리닉’을 개최한다.

이번 야구 클리닉은 현대차가 진행하는 사회인 야구 대회인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의 참가자 10명과 일반 고객 10명을 초대해 해외 야구 스타를 직접 만나 볼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현대차는 마리아노 리베라의 야구 클리닉에서 그의 주무기인 커터 그립법을 비롯해 실전 기술을 익히는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팬 사인회와 기념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11월 3일부터 7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1월 8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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