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째주 회사채 발행, 15건 1조1300억원

입력 2014-10-3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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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4년 11월 첫째주(11.3~11.7)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롯데칠성음료 2000억원을 비롯해 총 15건(전주비 △65건) 1조1300억원(전주비 △9985억)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9800억원(14건), 조건부자본증권이 1500억원(1건)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900억원, 운영자금이 4842억원, 차환자금이 555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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