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화제] 고양이의 날ㆍ브루스 제너ㆍ호세 칸세코 등

입력 2014-10-3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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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SA투데이

1. 고양이의 날

미국 고양이의 날. 동물 복지전문가인 콜린 페이지가 2005년 제정한 날로 고양이 복지에 대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져. 이날 차량공유 서비스 ‘우버(Uber)’가 미국 7개 도시에서 고객들에게 15분간 새끼 고양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 이벤트를 진행해. 이 서비스 이용요금은 30달러로 고객들이 낸 요금은 동물보호소 기금으로 전달될 예정.

▲사진=폭스뉴스

2. 브루스 제너

전 육상선수인 브루스 제너가 눈썹화장과 함께 손톱에 핫핑크 색깔의 매니큐어를 한 것이 포착돼 화제. 그는 미국 유명 연예인 킴 카다시안의 의붓아버지, 모델 켄달 제너와 카일리 제너 자매의 아버지로도 유명. 최근 그의 전 와이프 크리스 제너는 브루스가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고민했으나 자녀를 위해 포기했다고 밝혀.

▲사진=트위터 캡처

3. 호세 칸세코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MLB) 선수였던 호제 칸세코가 손가락 총상 이후 자신의 연인 레일라 나이트와 함께 찍은 사신을 자신의 트위터 올려 화제. 앞서 그는 라스베이거스 자택에서 실수로 자신의 손가락에 총을 쏴.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내 손가락을 계속 유지하길 희망한다”면서 “그러나 더 나빠지지 않았다는 거에 감사하다”며 자신의 근황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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