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 중남미시장 진출을 위한 브라질 현지법인 설립

입력 2014-10-3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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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네트는 중남미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의 네트워크 Infra구축 및 유지보수 사업을 위한 현지 법인, ‘브라질 링네트(Ringnet Brasil Sistemas Corporativos LTDA)’를 브라질에 설립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링네트는 현대자동차 브라질 공장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한데 이어, 지속적인 유지보수 지원과 중남미에 진출한 다양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현지에 법인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이주석 대표이사는 "2016년까지의 중기 비전 목표 중 하나인 전사매출의 10%를 해외 사업에서 달성하고 세계 속에 ‘기술의 링네트’를 실현하여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중남미 네트워크시장을 공략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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