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컨콜]“3분기 휴대폰 1억200만대 판매”

입력 2014-10-30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올해 약 1억200만대의 휴대폰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30일 열린 삼성전자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명진 삼성전자 IR팀 전무는 “무선사업의 경우 올 3분기 휴대폰 판매량은 약 1억200만대, 태블릿은 1000만대를 기록했다”며 “같은 기간 휴대전화와 태블릿의 평균판매가격(ASP)은 190달러(약 20만원)”라고 밝혔다.

전체 휴대폰 판매량 가운데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은 70% 후반을 기록했다.

이 전무는 “4분기 휴대폰과 태블릿 판매량은 전분기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가 스마트폰 수요 증가가 전망돼 ASP가 상승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99,000
    • -1.48%
    • 이더리움
    • 3,310,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37,500
    • -3.56%
    • 리플
    • 1,989
    • -1.24%
    • 솔라나
    • 123,100
    • -2.38%
    • 에이다
    • 366
    • -3.17%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2.29%
    • 체인링크
    • 13,130
    • -2.96%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