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항공권 협찬 비즈니스 해주지” 불만에 비난 ‘봇물’

입력 2014-10-30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팝핀현준

(사진=SNS 사진 캡처)

가수 팝핀현준(본명 남현준)이 항공사의 협찬을 받고도 불평을 해 빈축을 사고 있다.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협찬해 줄 거면 비즈니스(클래스)를 해주지”라며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라는 글과 함께 항공권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팝핀현준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무개념’이라며 팝핀현준에게 비난을 쏟아냈다. 팝핀현준은 현재 문제의 글을 삭제한 상태지만 네티즌들은 SNS를 통해 당시의 글과 사진을 퍼나르고 있다.

팝핀현준이 제공받은 항공권은 편도 정가 203만92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할인을 적용해도 177만76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84,000
    • +1.26%
    • 이더리움
    • 3,438,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94%
    • 리플
    • 2,230
    • +3.29%
    • 솔라나
    • 138,400
    • +0.65%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6
    • +1.83%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2.41%
    • 체인링크
    • 14,450
    • +1.76%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