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동 래미안 모델 하우스 오픈...부산 부동산 시장 '들썩'

입력 2014-10-30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전동 래미안

▲사진=래미안

지난 24일 오픈한 부산 장전동 래미안 모델하우스가 들썩이고 있다.

삼성물산은 부산 금정구 장전동에 지하 2층~지상 38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14㎡ 1938가구의 '래미안 장전' 지구 분양에 돌입했다.

수도권에 집중했던 삼성물산이 부산에서 분양에 나선 건 '래미안 해운대'를 분양한 지 3년 만이다.

'래미안 장전'은 재개발 아파트임에도 일반분양 물량이 1384가구에 달하고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가 1256가구로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래미안이라는 브랜드 프리미엄에다 대단지라는 점, 부산 주택 시장이 최근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점 등 때문에 모델 하우스를 찾는 방문객이 상당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현재 래미안 장전 모델하우스는 연산동 목화예식장 옆에 차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내부의 화려한 조명과 분위기에 휩싸이지 말고 갖고 있는 단지 조감도와 평면도를 갖고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조언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99,000
    • -0.64%
    • 이더리움
    • 3,442,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37%
    • 리플
    • 2,087
    • -0.29%
    • 솔라나
    • 130,500
    • +1.95%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12%
    • 체인링크
    • 14,630
    • +1.04%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