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턴 전 감독 "이청용, 축구의 모든 재능 지녔다"

입력 2014-10-30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청용(26·볼턴)이 소속팀 전 감독의 진심 어린 응원을 받았다.

오언 코일 전 볼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볼턴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청용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어떤 팀이라도 갈 수 있다.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음은 물론이다. 지금도 축구의 ‘모든 재능’을 지녔다. 이청용이 가진 ‘축구 지능’ 때문이라도 포기할 수 없는 선수”라고 말했다.

코일은 2010년 1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볼턴 감독으로 재직하며 42승 24무 60패를 기록했다. 이청용은 코일 감독 밑에서 68경기 5골 13도움을 기록했다.

볼턴에서 코일과 2009-10 프리미어리그 후반기를 함께한 이청용은 해당 시즌 클럽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볼턴은 2012-13시즌부터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2,000
    • +1.49%
    • 이더리움
    • 2,971,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38%
    • 리플
    • 2,029
    • +1.4%
    • 솔라나
    • 125,200
    • -0.32%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4.37%
    • 체인링크
    • 13,11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