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지난해 이혼 소식에 네티즌 “과거 방송에서는 다정한 부부였는데…”

입력 2014-10-2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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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인 이유진이 지난해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이 지난해에 아이스하키 감독인 전 남편과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구체적 이혼 시기나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특히 두 사람은 과거 SBS 부부토크쇼 ‘자기야’에 출연해 잉꼬부부 모습을 선보였던지라 네티즌의 관심은 더욱 뜨겁다.

이유진 이혼소식을 접한 네티즌 ffgg****는 “‘자기야’ 대박이다. 그 때는 다정했었는데”, 네티즌 baba****는 “전에 방송에서 본 것 같은데 클럽에서 만나서 결혼했다고 해서 저런 경우도 있구나 했는데 결과는 좋지 못했네요” 등의 글을 남겼다. 반면 네티즌 ansh****는 “‘자기야’의 저주라기보다는 처음부터 문제 있는 부부들만 골라서 출연 시킨 듯. 원래 터질게 터진 것 같네요”라는 의견을 남겼으며, 네티즌 renc****는 “이유진님 맘 많이 아플것 같아요. 그래도 얼른 맘 추스리고 다시 방송에서 좋은 모습보고 싶습니다. 기운내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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