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허지웅, ‘학교’ 방송 도중 눈물 언급… “리얼리티 프로에 안 나갈 것” 폭소

입력 2014-10-2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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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허지웅

▲마녀사냥 허지웅(사진=JTBC '마녀사냥' 화면 캡처)

마녀사냥 허지웅이 방송 도중 흘린 눈물에 창피함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에서 허지웅이 눈물을 보인 사실을 언급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은 “내가 원래 댓글을 열심히 보지 않냐”며 허지웅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눈물을 흘린 것에 네티즌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신동엽은 “그래도 방송 출연은 진짜 탁월한 선택”이라며 “드라마 관계자들은 쟤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돌렸고, 유세윤은 “방송에서 처음 운 거 아니냐”며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허지웅은 “괜히 정들고 그래서 완전 고문 아니냐”며 “다시는 리얼리티 프로에 안 나걸 것”이라고 말했다.

마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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