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이지훈·신혜성·강타의 S...11년 만에 전격 컴백

입력 2014-10-2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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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ㆍ실력 여전해 팬들 환호

▲사진='뮤직뱅크' 방송 캡처

가수 신혜성, 강타, 이지훈으로 결성된 그룹 S가 11년 만에 컴백했다.

S는 2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하고 싶은 거 다(Without You)'를 선곡했다. 이를 지켜본 팬들은 '아이돌계 조상'이라고 불리는 세 사람에게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날 신혜성, 이지훈, 강타는 여전한 동안미모를 자랑하고 녹슬지 않은 노래 실력을 뽐냈다. 또 강타의 피아노 연주도 펼쳐졌다.

S의 타이틀 곡 '하고 싶은 거 다(Without You)'는 풍부한 화음의 코러스가 인상적인 어쿠스틱 팝 발라드 곡이다. 특히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후 느껴지는 일상의 쓸쓸한 마음을 담아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S(신혜성 이지훈 강타), 슈퍼주니어, 비스트, 에일리, 송지은, 빅스, 주니엘, 보이프렌드, 로이킴, 방탄소년단, 딸기우유, 탑독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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