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프 지역신문 “김보경, 1월에 꼭 팔아야” 혹평

입력 2014-10-24 1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김보경(25ㆍ카디프 시티)이 연고지 지역신문으로부터 ‘내보내야 하는 선수’라는 평을 들었다.

영국 카디프 지역신문 ‘웨스턴 메일’은 “김보경에게는 고작 몇 달만이 남았다. 돌아오는 여름이면 계약이 끝난다. 김보경이 전혀 그립지 않을 거라는 예상에는 다소 논란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영입 당시 300만 유로(40억1004만원)의 이적료가 투자됐다. ‘잉여 자원’이라고 판단된다면 2015년 1월 판매 및 현금화를 반드시 시도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김보경은 카디프와 2015년 6월 30일까지 계약되어 있다.

이 매체는 현재 김보경에 대해 “한때 올레 군나르 솔샤르 전 감독이 선호하는 선수였다. 그러나 결국 신임을 잃고 주류에서 밀려났다”고 전했다.

김보경은 2014~1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단 1분의 출전 기회도 얻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78,000
    • -1.47%
    • 이더리움
    • 2,395,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292,800
    • -3.33%
    • 리플
    • 1,594
    • -2.15%
    • 솔라나
    • 109,200
    • -1.09%
    • 에이다
    • 220
    • -2.65%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59
    • -4.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10
    • -1.94%
    • 체인링크
    • 11,070
    • -2.12%
    • 샌드박스
    • 71.29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