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째 앨범 ‘부산의 노래’ 쇼케이스로 팬들 찾은 윤수일BAND

입력 2014-10-2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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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살아있는 슈퍼레전드 윤수일BAND가 10월 25일 부산불꽃축제 현장에서 24번째 앨범 ‘부산의 노래’를 쇼케이스를 갖는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부산 수영구민들로 구성된 합창단원들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또한 KNN, 부산 KBS, MBC 등의 각 방송국의 DMB중계 및 녹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개최되는 만큼 백만명이 넘는 관객이 모일 것으로 전망된다. 그 어느 가수의 쇼케이스보다 최다 관객 앞에서 치러진다는 점에서 새로운 가요사를 쓰게 될 것으로 보인다.

윤수일밴드의 24번째 앨범에는 ▲Blue wave ▲부산 여인아 ▲Diamond bridge ▲Marine city girl ▲누리마루 총 다섯 곡이 수록돼 있다. 싱어송라이트 윤수일의 부산에 대한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번 곡 Blue wave는 무아의 멤버이자 윤수일의 아들 윤지호가 프로듀싱 한 곡으로, 뉴 웨이브 사운드 편곡의 새로운 음악 장르다.

한편, 윤수일은 지난해 엔터테인먼트 ㈜누리마루를 부산에 설립하고 신인발굴에 힘쓰는 등 부산을 중심으로 한 영남일대의 뮤직파워를 재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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