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코엑스, 얼스체크 ‘골드레벨’ 획득

입력 2014-10-2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세계적 환경보전 프로그램인 얼스체크의 골드 레벨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얼스체크는 환경 자문기관인 ‘EC3 글로벌’이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EC3 글로벌은 환경 보전 시스템을 개발·개선한 곳에 환경 증명서를 발급하고 있다.

실버 레벨을 5년간 유지해야 골드 레벨 획득이 가능하며 한국에서 골드 레벨을 받은 곳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두 곳뿐이다.

두 호텔은 1989년 에너지 환경위원회를 결성한 이후 부서별 에너지 절약 목표를 설정해 실행하는 등 다양한 환경 정책을 수립·실행하고 있다.

모든 객실에 그린카드를 비치해 고객이 원할 때만 시트와 타월을 교체하고 있으며 모든 음식물 쓰레기는 농장으로 보내 퇴비로 사용하고 있다.

대런 모리쉬 총지배인은 “한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호텔로서 의무와 책임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친환경 호텔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60,000
    • -0.38%
    • 이더리움
    • 3,417,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07%
    • 리플
    • 2,078
    • -0.24%
    • 솔라나
    • 129,700
    • +1.73%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83%
    • 체인링크
    • 14,550
    • +0.76%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