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영돈 PD “이적의 아이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뿐”

입력 2014-10-23 2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이영돈 PD가 이적의 아이콘이라는 말에 소신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는 ‘미식가’ 특집으로 꾸며져 이영돈 PD, 농구선수 서장훈, 요리사 레이먼킴, 방송인 사유리가 출연해 다양한 음식 이야기를 펼쳐졌다.

이날 이영돈 PD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기대를 모았다. 그는 지난 1981년 KBS 입사한 후 1991년 SBS로 이적했다. 이후 KBS에 재입사해 ‘소비자고발’을 히트시켰다. 2011년에는 ‘이영돈의 먹거리 X파일’을 통해 전국의 음식을 소개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영돈 PD는 이적의 아이콘이라는 유재석의 말에 “어느 조직에서 무슨 일을 하느냐보다는 내가 어떤 일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할 뿐이다. 내가 일을 잘하면 내게도 조직에게도 좋은 일이다. 어디든지 옮길 수 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미식가 특집 재밌다" "‘해피투게더’ 이영돈 PD가 출연한다고?" "‘해피투게더’ 미식가 특집 야식 먹게 생겼네" "‘해피투게더’ 미식가 특집인 만큼 요리 재료 준비하고 봐야지" "‘해피투게더’ 출연진 조합이 신선해" "‘해피투게더’ 본방사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49,000
    • +1.31%
    • 이더리움
    • 3,208,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37%
    • 리플
    • 2,123
    • +1.63%
    • 솔라나
    • 134,600
    • +3.62%
    • 에이다
    • 400
    • +2.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2.11%
    • 체인링크
    • 13,930
    • +2.43%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