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종 감독,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까지 대표팀 이끈다

입력 2014-10-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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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한국 축구에 2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선물한 이광종(50) 감독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까지 올림픽대표팀을 이끈다.

대한축구협회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까지 대한민국 올림픽대표팀을 이끌 감독으로 이광종 전 아시안게임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고 전했다.

이 감독은 지난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한국에 28년 만에 금메달을 안겼다. 2012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U-19) 챔피언십 우승도 이끌었다.

▲ 이광종 감독 프로필

생년월일 : 1964년 4월 1일 생 (경기도 김포생)

출신교 및 소속팀

- 1981년~1984년 김포 통진고

- 1984년~1988년 중앙대

- 1987년~1995년 유공

- 1996년~1998년 수원 삼성

대표경력

- 1985년 올림픽 대표 (아프리카 7개국 순회경기)

- 1985년 실업, 대학선발 대표

- 1987년유니버시아드 대표

- 1987년국가대표 상비군(남미 5개국 순회)

지도자 경력

- 2000~2009 KFA 유소년 전임지도자

- 2002~2003 KFA U-15 대표팀 감독

- 2002~2005 KFA U-20 대표팀 수석 코치

- 2004~2009 유소년 전임지도자 팀장

- 2007 KFA U-18 대표팀 감독(한일전)

- 2008~2009 KFA U-17 대표팀 감독 (2009 U-17 월드컵 8강)

- 2009~2013 KFA U-20 대표팀 감독 (2011 U-20 월드컵16강, 2012 AFC U-19 챔피언십 우승, 2013 U-20 월드컵 8강)

- 2013~2014 KFA U-23 대표팀 감독 (2014 아시안게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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