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일본시리즈 앞둔 오승환에게 내린 특명은?

입력 2014-10-23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승환이 2경기 연속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연합뉴스)

한신 오승환(32)이 일본시리즈를 앞두고 푹 쉬고 있다.

일본 스포츠닛폰은 23일 “오승환이 4일 연속 공을 던지지 않았다. 정규시즌 포함 최근 한신이 치른 11경기에서 연투한 오승환이 일본시리즈에서 활약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환은 정규시즌 막판 5경기에 연속 등판해 7⅓이닝을 소화했다. 또한 클라이맥스시리즈 퍼스트스테이지와 파이널스테이지 6경기에 모두 등판해 8⅓이닝을 막아냈다. 최근 11경기에 모두 등판했다.

한편 22일에 열린 한신의 팀 훈련에선 오승환의 오른 팔꿈치 보호대가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닛폰은 “한국에서도 삼성 라이온즈를 5차례 우승으로 이끈 수호천사가 추위로부터 팔을 보호할 때 사용한 필수 아이템”이라며 “오승환이 일본시리즈에서 다시 맹활약하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4,000
    • +0.87%
    • 이더리움
    • 2,966,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2.09%
    • 리플
    • 2,026
    • +0.95%
    • 솔라나
    • 125,800
    • +0.64%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16
    • -0.95%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12.49%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