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영, KBS 드라마스페셜 '마지막 퍼즐' 캐스팅…열혈형사로 변신

입력 2014-10-21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얼반웍스이엔티

배우 윤태영이 열혈형사로 새롭게 변신한다.

윤태영은 KBS2TV 드라마 스페셜 '마지막 퍼즐'(감독 김정현)에 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되어, 본격 촬영에 들어간다.

극중 윤태영이 맡은 ‘재호’는 사건 현장에서 우연히 발견한 운명적 단서를 통해 사건을 파헤쳐가는 열혈형사로, 수사 과정의 분노와 울분을 표현함과 동시에 카리스마 있는 액션 내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분노 어린 표정 연기와 강도 높은 액션신을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캐릭터인 만큼 종영을 앞둔 ‘야경꾼 일지’에서 보여준 ‘조상헌’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스페셜의 한 관계자는 "배우 윤태영이 전작에서 보여 주었던 감정 연기와 본연의 카리스마가 이번 역할과 잘 맞아서 일찌감치 섭외 1순위로 거론되었다”며, “배우 윤태영 만의 연기 색깔과 열정이 작품과 어우러져 기대 이상의 작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드라마 ‘야경꾼 일지’의 촬영이 끝나자마자, 다시 촬영에 투입되는 강행군에도 불구하고 윤태영만의 완벽한 연기 변신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윤태영의 연기변신을 만나볼 수 있는, 드라마 KBS 드라마 스페셜 '마지막 퍼즐'은 오는 11월 2일 밤 12시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7,000
    • +3.56%
    • 이더리움
    • 3,005,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83%
    • 리플
    • 2,035
    • +2.16%
    • 솔라나
    • 127,200
    • +3.16%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0.46%
    • 체인링크
    • 13,240
    • +2.9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