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조기상환형 ELS 6개 상품 판매

입력 2006-09-26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9~14% 고수익 추구…총 1200억원 규모

대우증권은 28일까지 최고 연 9~14%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6개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각각 POSCO, SK텔레콤, 우리금융, KOSPI200, NIKKEI225, 하이닉스, 국민은행, 한화, LG전자, 현대중공업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POSCO-SK텔레콤-우리금융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원금보장 상품으로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들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연 10%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며 만기까지 기초자산들이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 수익과 원금을 제공한다.

‘KOSPI200-NIKKEI225 신(新)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 기준지수의 95%이상이거나 종가기준으로 한번이라도 동시에 기준지수 대비 4%이상 상승한 경우 연 13.5%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며, 만기까지 기준지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제공한다.

‘KOSPI200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두 기초자산의 중간지수가 6개월째 기준가격의 95%, 12개월째 90%, 18개월째 85%, 24개월째 80% 이상일 경우 연 9%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기준지수의 7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0% 수익과 원금을 지급한다.

‘하이닉스-국민은행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1년 만기 상품으로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3개월째 기준가격의 90%, 6개월째 85%, 9개월째 80%, 12개월째 75% 이상일 경우 연 14%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화-LG전자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일 경우 연 14%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지수의 5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0% 수익과 원금을 지급한다.

‘현대중공업-SK텔레콤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5%, 18개월째 80%, 24개월째 80%, 30개월째 75%, 36개월쨰 75% 이상일 경우 연 12.5%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지수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대우증권 ELS는 총 12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는 1588-3322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84,000
    • +2.08%
    • 이더리움
    • 3,473,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74,000
    • +2.78%
    • 리플
    • 2,014
    • +5.56%
    • 솔라나
    • 147,800
    • +11.04%
    • 에이다
    • 298
    • +4.2%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1.11%
    • 체인링크
    • 16,330
    • +4.35%
    • 샌드박스
    • 49.08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