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로이킴 “1년간 미국 대학생활, 텃세 심했다”

입력 2014-10-16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FM4U)

가수 로이킴이 미국 대학생활 에피소드를 전했다.

로이킴은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미국 조지타운대학 생활 당시 겪은 현지 텃세를 고백했다.

로이킴은 이날 대학에서 올A 받은 사실에 대해 “쉬운 과목을 들어서 그렇다. 학점을 후하게 주는 교수님들을 찾았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로이킴은 또 “동아리 활동은 솔직히 많이 못했다. 아카펠라 동아리에 들어갔는데 텃세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로이킴은 이어 “내가 한국에서 가수로 활동하는 것을 알고 나와 같이 들어온 아이들을 무시했다. 친한 친구와 함께 동아리에 들어간 것인데 그 친구한테 노래 못 한다고 했다. 그게 너무 싫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421,000
    • +0.31%
    • 이더리움
    • 3,52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1.17%
    • 리플
    • 2,116
    • +1.54%
    • 솔라나
    • 131,200
    • +4.21%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501
    • +0%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0.45%
    • 체인링크
    • 14,840
    • +2.4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