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기뢰부설함 대부분 제거...호르무즈 해협 통행해야”

입력 2026-03-12 08:1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켄터키(미국)/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켄터키(미국)/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기뢰부설함을 대부분 제거했다고 밝혔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하룻밤 사이 기뢰부설함을 대부분 제거했다”며 “그들의 거의 모든 함정과 해군은 사라졌다”고 말했다.

‘석유 회사들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운송 재개를 독려할 것인가’ 물음에는 “그렇게 해야 한다. 난 그들이 그곳을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해군을 잃었고 공군도 잃었다. 대공 방어 장비는 전혀 없고 레이더도 없다. 지도부도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린 제거 대상인 특정 목표들을 남겨두고 있다”며 “사실 한 시간이면 그들은 다시는 국가를 재건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49,000
    • -0.41%
    • 이더리움
    • 3,24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11,000
    • -2.08%
    • 리플
    • 2,103
    • -0.52%
    • 솔라나
    • 128,300
    • -0.93%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3
    • +1.14%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64%
    • 체인링크
    • 14,420
    • -1.03%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