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거래대금 10억 밑돌아…상장사도 '뚝' 코스닥 활성화 대책 내놨지만 코넥스 깜깜 기업공개(IPO)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지만, 중소·벤처기업 전용 시장인 코넥스는 좀처럼 활기를 되찾지 못하고 있다. 신규 상장은 사실상 멈췄고, 거래대금은 개장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시장 존립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코넥스 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업은 엔더블유씨, 아이엘커누스, 본시스템즈, 오션스바이오 등 4개 기업에 그쳤다. 2023년 14곳에서 2024년 6곳으로 줄어든 데 이어, 올해는 한 자
2026-01-05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