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전문가 8명 중 4명 “서울 1~5% 완만 상승” 아파트는 강세·빌라 약세로 온도차 뚜렷 가격 둔화에 8명 중 5명 “내 집 마련 적기“ 정부의 대출 규제와 다주택자 압박 기조 등의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값에 대한 전문가들의 낙관론도 크게 약화했다. 응답자 대다수가 상승 전망을 하던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전문가 절반만 2분기 서울 아파트값이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약세를 전망한 사례도 있다. 수도권도 크게 다르지 않은 흐름이 예상된다.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는 상황이란 점을 고려할 때 실수요자는 매수에 나설만하다는 조언도 나왔다.
2026-03-30 06:00
3.3㎡당 7600만원대 책정⋯'강남급' 분양가 청약 성적 따라 2·8구역 등 후속 단지 영향 전망 서울 동작구 노량진재정비촉진구역(뉴타운)이 수산시장과 고시촌 이미지를 벗고 하이엔드 주거지로 탈바꿈을 앞두고 있다. 1‧9호선 노량진역을 나와 약 20분가량 걸어가자 8구역(아크로리버스카이)과 6구역(라클라체자이드파인) 공사 현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곳곳에 철거 흔적과 공사 장비가 뒤섞여 있었다. 6구역을 시작으로 2·8구역까지 분양이 이어질 예정인 만큼 현장 분위기도 한층 분주해진 듯 했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량진6구역
2026-03-30 06:00
“오피스 시장은 경기 둔화와 공급 증가 영향으로 공실률 상승 압력이 나타나고 있는데 특히 CBD(광화문·시청 등 도심권역)를 중심으로 신규 공급이 누적되며 수급 불균형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물류와 데이터센터와 같이 일부 섹터는 회복 또는 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의 이용균 대표는 27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부동산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섹터 엇갈림’을 제시했다. 현재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하나의 사이클이 아니라 자산별로 다른 궤적을 그리고 있다는 진단이다. 오피스 시
2026-03-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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