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 현대차 투자 새만금 찾아 “첨단전략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전북 첫 방문지로 새만금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새만금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 총리는 24일 새만금 입주기업과 피지컬AI 관련기업 및 전문가, 정부부처 및 전북자치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투자활성화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새만금 투자기업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현대차 투자를 계기로 피지컬 AI와 로봇산업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강현 현대차 사장, 최서호 현대차 전무, 윤재동 두산퓨얼셀 대표, 김원현 OCISE 대표, 윤해구
2026-07-24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