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일본계 기업 대상 '2026년 세제개편안 세미나' 개최
삼일PwC는 오는 18일 오후 1시 반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 17층 TS홀에서 일본계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제개편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일본계 기업 경영진 및 재무·세무 담당자가 정부의 세제 운영 방향을 파악해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총 3부로 구성되며, 1부는 일본어로, 2부와 3부는 한국어로 각각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일본 세무사이자 일본 국세청 근무 경력을 보유한 하라야마 미
2026-09-07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