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차례상 준비, 전통시장서 35만원대…마트보다 18.4% 저렴
올해 추석 차례상을 준비하는 데 드는 비용은 4인 기준 전통시장이 평균 35만2553원으로 대형마트보다 18.4%, 온라인플랫폼보다 4.8%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9월 첫째 주 전국 17개 시도의 전통시장 37곳과 인근 대형마트 37곳, 온라인플랫폼 2곳을 대상으로 추석 제수용품 28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사 결과 4인 기준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 35만2553원, 대형마트 43만2062원, 온라인플랫폼 37만367원으로 나타났다. 전통시장을 이용할 경우 대형마트보다 7만9
2026-09-15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