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7개 권역 첨단기술 육성에 789억원…반도체·로봇·조선AX 지원
정부가 지역별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올해 4대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에 789억원을 투입한다. 권역별 주력 산업과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중점기술을 선정해 연구개발(R&D)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대전·세종·충북·충남 중부권, 대구·경북 대경권, 광주·전남 호남권, 부산·울산·경남 동남권과 강원·전북·제주 등 7개 권역을 대상으로 이같이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부권은 반도체·첨단바이오·첨단모빌리티를 중점 분야로 육성한다. 대덕의 원천기술과 세종의 실증도시, 충남·충북의 제조 기반을 연계한 ‘
2026-09-10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