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3분기 영업익 53억원…전년比 29.3% 감소
웹젠이 신작 출시 지연과 국내외 매출 감소로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웹젠은 내년 신작 출시를 통해 실적 반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웹젠은 6일 3분기 영업수익 360억원, 영업이익 53억원, 당기순이익 5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8%, 29.3%, 40.1% 감소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영업수익은 5.2%, 영업이익은 4.7%, 당기순이익은 16.9% 줄었다. 신작 출시 공백이 이어지면서 국내외 매출이 모두 감소한 영향이다. 웹젠은 신작 출시를 통해 실적 부진을 만회한다는 계획이다. 지스타
2026-11-06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