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은 은행 과반? 거래소 지분은 몇 %까지?…15개월 째 헛바퀴 [스테이블코인법, 1년째 표류①]
당정, 9월 통합안 발의 속도전…금융위, 정무위 상대로 물밑 의견 수렴 '은행 51% 룰' 한은-핀테크 대치 지속…'거래소 지분 상한' 사유재산권 침해 반발 이달 넘기면 국감·예산정국 맞물려 연내 표류…美 지니어스법 내년 1월 발효 '초읽기'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와 가상자산 2단계 입법의 핵심 축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이 1년 넘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발행 주체를 은행권이 과반(50%+1주)을 점유하는 컨소시엄으로 제한할지를 두고 금융안정과 산업혁신 논리가 팽팽히 맞선 데다 최근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의 지분율 상한
2026-09-16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