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넘어 제조업도 품는 분당·판교…신도시 집값 추종 불허 '원톱'[집값 움직이는 먹고사니즘①]
'일자리'가 집값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가장 대표적인 곳이 1·2기 신도시인 분당과 판교다. '준강남'으로 불리고 '천당 아래 분당·판교'란 말이 있을 정도로 이 지역은 다른 곳과 비교해 높은 집값을 형성하고 있다. 2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분당·판교는 여느 도시와 비교해도 양질의 일자리가 많다. 특히 판교에는 네이버와 카카오, 안랩, 한글과컴퓨터 등 국내 대표 IT 기업과 넥슨, 엔씨소프트, 위메이드를 비롯한 게임업체 SK바이오팜, 차바이오텍 같은 바이오기업들이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두산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 SK케미
2023-11-29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