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축구·럭비 등 5개 종목 선수 5명 채용, 안정적 훈련 환경 조성 지난해 김해시 이어 지속 채용, 오는 8월 2명 추가 채용 계획 빙그레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와 손잡고 장애인 체육 선수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선수 활동 지원에 나선다. 빙그레는 23일 오전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빙그레는 경북장애인체육회 추천을 받아 탁구, 축구, 럭비, 론볼, 유도 등 5개 종목 선수 총 5명을 정식 채용했다.
2026-07-23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