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다이글로벌은 일본 현지법인 ‘D&ACE’의 사명을 ‘구다이글로벌재팬’으로 변경하고, 오동훈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구다이글로벌재팬은 일본 시장에 정통한 전문 경영인 체제를 공고히 하고, 글로벌 유통 플랫폼 사업을 전격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오 신임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일본 뷰티 시장에서 현지 리테일 네트워크를 구축해 온 유통 전문가다. 특히 메디큐브, 달바, 아누아, 넘버즈인, 퓌 등 주요 K뷰티 브랜드의 성공적인 현지화를 주도하며 유통 솔루션과 운영 역량을 증명해 왔다. 구다이글로벌재팬
2026-04-08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