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올 명절 160여 종의 주류 선물세트를 판매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에는 실속형 초저가 와인부터 하이엔드 위스키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상품을 한데 모아, 양극화되는 주류 소비 흐름에 대응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올해는 신년 맞이 말띠 에디션과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DIY 선물세트 등 다변화되는 취향을 만족시킬 이색 주류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와인은 2병 묶음 세트로 실속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설 사전예약 중간 집계 결과, 2병 묶음 세트는 와인 판매량 상위 5개 품목 중 4개를 차지하며 가성비 선물로 인기
2026-02-02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