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숲의 가치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풀무원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풀무원아카데미 주최로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소재 국유지(면적 1.4ha)에서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풀무원은 2015년 산림청 치유의 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매년 식목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3일 열린 행사에는 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 이상준 풀무원 인사기획실장, 유찬일 풀무원아카데미 센터장을 비롯해 산림청 산하 임직원, SK임업 임직원, 설
2026-04-05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