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위원장, 예금 증가로 재산 2754만원 증가 이찬진 원장, 재산 총액 기준 3위…국내주식 정리 후 예금 비중만 85% 금융당국 수장인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0억 원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400억 원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찬진 원장은 이번 재산공개 대상자 중 세 번째로 재산이 많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이억원 위원장은 지난해 말 기준 본인과 모친, 배우자, 장남, 장녀 명의로 총 20억4229만 원을 신고했다. 재산은 전년보다 2754만 원 늘었다.
2026-03-2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