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가 동남권 산업 지원을 위한 종합 금융 거점을 구축하고 지역 밀착형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섰다. NH농협금융지주는 13일 경남 창원에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과 강태영 농협은행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직원, 이상연 경남경영총협회 회장,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맞춰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 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행,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 등 주요 계열사 간
2026-04-14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