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FC와 맞설 팀 K리그의 ‘영플레이어’가 팬 투표로 결정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오전 9시부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출전할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쿠플영플) 선발 팬 투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쿠플영플은 K리그1 전 구단이 추천한 22세 이하 선수 12명을 대상으로 팬 투표를 거쳐 선발된다. 최종 선정된 1명은 팀 K리그에 합류해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나선다. 올해 후보에는 신민하(강원FC), 박성현(광주FC), 김주찬(김천상무), 김민수(대전하나시티즌), 성신(부천FC1995), 손정
2026-07-01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