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쿠션 선수 8명이 2026 리르 3쿠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 나선다. 세계캐롬연맹(UMB)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벨기에 리르에서 열리는 2026 UMB 3쿠션 월드컵 최종예선(Q)에 김행직, 김도현, 황봉주, 최완영, 차명종, 강자인, 박수영, 정예성 등 한국 선수 8명이 출전한다. 최종예선은 3명씩 조를 이뤄 40점제 동일 이닝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공식 안내문에 따르면 3차 예선(PQ)은 35점제, 최종예선은 40점제로 치러진다. 박수영과 정예성은 2일 열린 3차 예선을 통과해 최종예선에 합류했
2026-09-03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