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경주에서 별도로 회동한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러트닉 상무장관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약 1시간 반 동안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한국 주요 그룹 총수 10여명을 초청해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한다. 주한 미 대사관은 4대 그룹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그밖에 정기선 HD현대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등을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도 초청 받았다.
2025-10-29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