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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1051곳 문 닫았다"
건설업 12년만 최악 '줄도산' - 올해 폐업 신고 1051건…12년만에 최대 PF·미분양 부담에 지방 건설사 직격탄 올해 들어 전국 건설업 폐업신고가 1000건을 넘어서며 1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융권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심사 강화와 지방 미분양 부담, 여전한 원가 부담이 겹치면서 지방 중소건설사부터 한파를 맞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한국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이날까지 전국 건설업 폐업신고 건수는 총 105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90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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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1051곳 문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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