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색조 전문 브랜드 ‘VDL(Violet Dream Luminous)’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색조 전문 브랜드 ‘VDL’은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웬디 로웨(Wendy Rowe)의 뷰티 철학을 담아 20~30대 여성의 ‘생동감 있고 강렬한 꿈의 실현’을 브랜드 컨셉으로 1~3만 원 대 300여 품목의 다양하고 폭 넓은 색조
SBS 새 주말 드라마 ‘다섯 손가락’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채시라의 드라마 속 패션이 심상치 않다.
인자한 어머니로 악녀 회장님으로 이중인격적인 채영랑역으로 분한 채시라는 최고의 럭셔리 패션 스타일을 구사한다. 일명 ‘청담동 사모님 룩’이라고 불린다. 40대 여성들의 사이에 워너비 스타일로 떠오른 채시라 패션을 살펴보자.
TPO
연일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패션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요즘 같은 날씨에 적합한 패션 스타일링에 대한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진정한 패셔니스타라면 특별히 신경 쓰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신발이 아닐까.
‘패션의 완성은 신발’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잘 고른 신발은 그저 그런 밋밋한 패션에 포인트를 주며 개성 있는
뭉툭하고 투박한 라인, 기능이 디자인보다 중요한, 운동 매니아들의 필수 아이템 러닝화. 땀내나고 우락부락한 체육인에게나 어울릴 법한 러닝화에 대한 패션 피플들의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패션 세계의 아이콘,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4의 화제 주인공들이 모인 화보에 러닝화가 등장한 것도 달라진 위상을 입증한다. 드레시하고 여성적인 스타일을 대표하는 기윤하가 본인
배우 김병기의 극에서 극을 오가는 변신이 화제다.
MBC ‘빛과 그림자’에서 70년대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중앙정보부장 김재욱을 맡고 있는 김병기는 김치드라마 ‘불후의 명작’에서 무식한 졸부 역할로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빛과 그림자’에서 독재정권시절 찔러도 피한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냉혈한 역할이지만, ‘불후의 명작’에서는 온통 자
'오작교 형제들' 유이가 매회 스타일리시한 패션은 선봬 오작교 농장의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유이는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극본 이정선/연출 기민수)에서 백자은 역을 맡아 물오른 연기력을 펼쳐내며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나고 있다.
장족의 발전을 보이고 있는 그의 연기력에 이어 남다른 패션에도 호평이 쏟아져 시청자의 시선을 한 몸에
각종 모임이 많아지는 시기다. 자주 만나던 친구부터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과의 자리까지, 평소보다 더 멋지고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 마련이다.
연말 모임에서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모임의 성격과 분위기, 시간과 장소에 대한 고민이 우선이다. 이에 따른 컬러 및 소재 선택, 적절한 소품 활용이 연말 모임의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
헤드가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컨템포러리 스포츠’로 재탄생한다. 기존 기능성 중심의 스포츠룩을 지향하던 데서 고객들의 젊어진 감성과 다양해진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새롭게 변신하는 것이다.
헤드는 30일 청담동 청담동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 ‘HEAD 2012 S/S Collection Presentati
G마켓이 온라인몰 최초로 가상 패션 스토어를 오픈했다. G마켓은 오는 11월14일까지 명동역 플랫폼에 가상 패션 스토어를 열고 8기의 스크린도어를 통해 다양한 F·W 패션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고객들은 스크린도어에 전시된 상품을 보고 스마트폰을 통해 바로 쇼핑을 할 수 있다. 원하는 상품의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G마켓 모바일 전용 페이지로 이
“옷차림도 전략이다. 시간과 장소에 맞는 일명 TPO(time · place · occasion)에 맞는 옷차림이 패션이다.”
지난 1일 저녁 7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이탈리아 명품 여성복 브랜드 ‘막스마라(MaxMara) 2011 가을·겨울 패션쇼’에 김희애, 이미연, 박진희, 송경아, 한혜진 등 수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빛을 냈다. 하지만 톱
아모레퍼시픽의 프레스티지 뷰티브랜드 헤라는 '헤라 부띠끄'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헤라 부띠끄는 백화점 헤라 매장에서의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더욱 업그레이드하고 인터랙티브한 메이크업 카운셀링과 제품라인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럭셔리 브랜드로서 소비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는 목표로 탄생했다.
헤라 부띠끄는 헤라의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트
올 봄 남성들도 우중충하고 검은 회색 계통의 겨울 신사복과 코트를 벗어던지고 ‘산뜻한’패션을 만끽하고 있다.
올 봄 남성복 패션은 더욱 고급화되고 현대적이면서 심플해졌다.
단순함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한 미니멀리즘이 트렌드로 회귀하면서 심플한 디자인과 편안한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컬러는 도시적 느낌의 파스텔 톤의 부
새내기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개성있는 패션이다. 자신의 개성을 한층 돋보일 수 있는 아이템이야말로 좋은 선물인 것.
제일모직은 여대생과 신입여사원을 위해 스타일과 디자인이 강한 ‘니나리치 쇼퍼백’을 추천한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가벼운 중량감으로 직장여성들은 물론 대학생에게도 잘 어울리는 이 가방은 다크
8일 '한국 패션의 새로운 방향 모색'을 주제로 열린 문화부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의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은 정병국 문화체육관관부 장관과 패션·학계 관계자들이 모인 정책간담회인 만큼 그동안 추구해왔던 패션스타일과는 다른 '비지니스 우먼룩'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삼성가의 여인 이서현 부사장은 그동안 언니인 이부
SKT 오픈마켓 11번가는 젊고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SPA형(기획, 생산, 유통 전 과정을 시스템화) 자체브랜드(PL) '슈드(SHUD)'를 7일 런칭한다고 6일 밝혔다.
‘슈드(SHUD)’는 'Simple, High Quality, Unique Sensibility, Depict'의 합성어로 여성들의 도시 생활 패턴과 TPO
LG디스플레이(LGD)가 지난 23일부터 일부 사업장에서 감산에 돌입하면서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생산업계가 감산추세로 돌아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생산을 늘릴 것을 검토하는 등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LGD뿐 아니라 대만의 LCD 업체인 AUO와 TPO디스플레이도 최근 일부 감산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제23차 아시아무역진흥회의(ATPF) 연차총회가 13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막됐다. '하나 된 아시아, 새로운 시대의 미래(One Asia, The Future of a New Era)'를 주제로 ATPF 19개 회원국과 5개 옵저버 국가가 참가하여 14일까지 이틀 동안 열리는 이번 총회는 의장국인 한국의 조환익 코트라 사장이 의장을 맡았
오리온은 지난 1월 '마켓오 순수 리얼 초콜릿 8종'을 출시하면서 '마켓오(Market O)' 브랜드의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초콜릿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새롭게 선보인 8종은 초코바(크런치, 블루베리), 초코 크리스피(아몬드, 카페라떼), 초코홀릭(크런치, 블루베리), 초코바이트, 초코크래커로 웰빙 트렌드와 소비자의 입맛을 고려한 프리미엄급 제품
올해도 식품업체들이 소비자 니즈를 반영, 향후 성장 가능성이 보이는 주력 상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웰빙바람을 비롯해 과거 멜라민 파동과 지난해 석면 함유제품 사건 이후 먹거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주요 식품업체들은 이러한 시장 분위기를 반영해 안전성과 고급화 전략을 통한 주력상품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태세다.
식품업계가 올
국내 대기업 CEO에 대한 모든 것들은 궁금하기 마련이다. 특히 국내 패션계를 이끌고 있는 주요 패션업체 CEO들의 패션 스타일은 과연 어떨까.
이들은 각 업체들의 특성과 이미지에 맞게 다양한 스타일링을 고수하며 기업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어 소비자들도 그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채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캐쥬얼 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