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구성원의 행복 극대화를 회사의 목표와 지향점으로 삼는 ‘행복전략’을 본격적으로 추구한다.
급변하는 미래 환경 속에서 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구성원의 결집이 중요하고 이 결집력은 구성원의 행복에서 나온다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지론에 따라 회사의 방향성을 이 같이 잡은 것이다.
SK그룹은 구성원이 행복하기 위해선 기업의
SK네트웍스의 라이브러리 카페 ‘채움(CHEOOM)’이 봄맞이 새 단장을 하고 구성원들의 채움 도우미 역할을 강화한다.
SK네트웍스는 사내 라이브러리 카페 채움에 도서관리시스템을 도입해 구성원들의 창의적 사고 깊이를 더하고, 지식 공유 및 독서 문화 확산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채움’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와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윤 못지 않은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경영평가 비중의 50%를 사회적 가치에 두고 관리할 계획입니다.”
정현천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회 전무는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열린 ‘기업의 사회적책임 트렌드와 기업대응 전략 설명회’에서 “사회적 문제를 위해 눈을 돌리고 민감하게 새로운 변화를 포착
최태원 SK 회장과 SK그룹 내 16개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이 주재하는 SK그룹 CEO세미나가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열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CEO들이 총출동한다. 올해 세미나 장소는 제주도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故) 최종현 SK 회장의 20주기 추모행사가 24일 저녁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최종현 회장, 그를 다시 만나다’를 주제로 최종현의 회장 업적을 다룬 영상 상영, SK 주요 산업을 소리로 활용한 연주 영상, 최종현 회장과 한국고등교육재단 장학생 출신인 염재호 고려대 총장 간 대담 영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태원 S
“SK가 이만큼 성장한 것 자체가 선대회장이 훌륭한 경영인이셨다는 점을 증명합니다. 선대회장께서 당신 사후에도 SK가 잘 커나갈 수 있도록 뿌리내려주신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우리가 함께이를 증명해낸 점이 기쁩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4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최종현 회장 20주기 추모 행사 인사말씀에서 “제 자신이 훌륭한 경영자라는 것
SK가 세계적 석학과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2018 이천포럼'을 개최한다.
20일 SK는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과 경기 이천 SKMS연구소에서 '딥 체인지의 이해'를 주제로 20일부터 23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천포럼은 SK 임직원들이 석학과 전문가 등과 함께 산업, 기술, 경제, 사회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통해
“SK가 보유한 유·무형의 역량이 SK는 물론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토대가 될 수 있도록 모색하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경영철학인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실현하기 위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상생경영’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SK그룹은 그룹 경영관리 체계인 SKMS(SK Management System)에 ‘이해관계자의 행복 추구’
SK그룹의 주요 최고경영자(CEO)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경영목표를 다시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26일 SK그룹은 경기도 이천 SKMS연구소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최재원 수석부회장,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조대식 SUPEX추구협의회 의장 및 7개 위원회 위원장, 주요 관계사 CEO 등 50여 명이 참석한
SK그룹이 6년 만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편해 최태원 회장이 강조하는 ‘사회적 책임’을 집중적으로 부각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이달초 지주회사인 SK㈜ 주도로 ‘공유 인프라’와 ‘사회적 가치’ 등 그룹 핵심 가치를 강조하는 방향의 홈페이지 개편을 마무리하고 공개했다.
홈페이지는 최 회장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경영
스튜어드십 코드가 도입되면 국내 증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또 단기투자가 만연한 국내 증시에 장기투자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조명현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원장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창립 15주년 ESG 우수기업 시상식 및 심포지엄' 개회사에서 "ESG(환경경영
“우리 그룹이 갖고 있는 유무형 자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공유인프라를 활용, 비즈니스 전략을 추진하면 미래 변화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달 18~20일 이천 SKMS연구소에서 ‘함께하는 성장, New SK로 가는 길’을 주제로 열린 최고경영자(CEO)세미나에서 공유인프라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이 성장
최태원 SK 회장을 필두로 한 SK그룹의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공유 인프라’에 대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공유 인프라’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 중 하나로, SK그룹은 이와 관련한 논의를 통해 사회와 함께하고 사회를 위해 성장하는 ‘뉴(New) SK’로의 새로운 성장방법을 구체적으로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S
“바꾸는 시늉만 해서는 안되고 완전히 새로운 변화, 구조적 프레임을 바꾸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급격하게 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선 근본적인 변화인 ‘딥 체인지(Deep Change)’를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지난 24일 경기도 이천시 SKMS 연구소에서 열린 ‘딥 체인지의 이
“기업은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인식했지만 이제는 이렇게 기업의 정의를 내리지 못합니다. 결국 공동체를 중심으로 기업이 변화해야 하는데, 대기업은 크고 무거워서 빠릿빠릿하게 움직일 수 없고 변화에는 내부 비용이 너무 비쌉니다. 하지만 어떤 형태로도 변화하지 못하면 생존에 문제가 생깁니다. 기업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공동체의 행복을 극
SK그룹이 국내 기업 최초로 세계적 석학을 초청해 최신 기술·사회·국제동향에 대해 토론하며 비즈니스 통찰력을 키우는 포럼을 개최했다. 4차 산업혁명 등 급격한 기술 혁신과 사회·국제 정세의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SK와 한국 사회의 성장을 이끌겠다는 취지다.
SK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과 경기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의 경영 화두로 사회와 함께 하는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는 ‘딥 체인지(Deep Change) 2.0’을 제시했다. 회사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SK가 가진 유무형의 자산을 통해 사회와 함께하고, 사회를 위해 성장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SK그룹은 19일 경기도 이천 SKMS연구소에서 ‘2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와 함께 하는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는 ‘딥 체인지(Deep Change) 2.0’을 주문했다. 회사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사회와 함께하고, 사회를 위해 성장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한 것이다.
SK그룹은 19일 경기도 이천 SKMS연구소에서 ‘2017 확대경영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