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25일(월)
△기재부 1차관 AIIB 연차총회(24~27일, 인도 뭄바이)
△2018 AIIB 연차총회 계기 양자면담 결과
△기후변화에 따른 주요 어종의 어획량 변화
26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2018 AIIB 연차총회 참석 결과
△이찬우 차관보, 혁신성장을 위한 이노비즈기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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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농협이 현지사업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농협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협동조합연맹(VCA)’과 농식품 수출과 금융 협력사업을 확대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VCA(Vietnam Cooperative Alliance) 2만여 개 회원조합의 중앙 연맹조직으로
정부가 2017년산 공공비축미 34만 톤과 해외공여용 쌀 1만 톤을 매입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연말까지 쌀 35만 톤을 농가로부터 매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매입에는 ‘아세안+3 비상 쌀 비축제(APTERR)’ 운영을 위해 비축하는 쌀 1만 톤이 포함된다. APTERR는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3개국 간 쌀 비축량을 사전에
정부와 농업계가 손잡고 협의체를 구성해 취약계층에 대한 신선식품 기부를 늘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보건복지부는 부처 간 협업으로 생산자단체와 푸드뱅크의 유대를 강화해 지속적인 기부 확대를 유도한다고 20일 밝혔다.
양 부처는 생산자단체 및 식품기업의 농식품 기부 참여 확산을 위해 중앙·지역 단위 협의체를 구성해 △생산자단체·식품기업 대상 홍보 강화 △기부
포스코대우가 곡물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신성장 동력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대우는 최근 미얀마 정부로부터 미곡종합처리장(RPC) 건설 및 운영을 위한 투자 승인을 획득하고 곡물사업 중장기 발전 전략에 따른 곡물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미곡종합처리장은 벼를 수확한 후 건조, 저장, 도정, 검사, 판매를 일괄 처리하는 시설이다. 포스
정부가 쌀값 하락에 따른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생산된 쌀 39여톤을 전량 매입하고, 우선지급금도 벼 40㎏당 4만5000원을 잠정 지급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수확기 쌀 수급안정 대책을 6일 밝혔다. 쌀값이 하락하면서 시장의 조기 안정을 위해 10월 중순경 발표하던 예년보다 서둘러 확정했다는 설명이다.
이
벼 수확을 앞둔 농민들이 풍년에도 한숨을 쉬고 있다. 쌀 재고량이 200만여 톤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소비량 감소와 수입이 겹쳐 값이 폭락했기 때문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조생종 벼의 농협 종합미곡처리장(RPC) 쌀 수매 선지급금은 40㎏ 기준 3만5000원으로 지난해 수매가보다 2만 원가량 떨어졌다.
3년 연속 자연재해가 없고 9월
쌀 매입 방식에 있어 사후정산제를 도입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농협의 미곡종합처리장(RPC) 적자 누적이 3년째를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풍년이 계속되면서 농협의 수매값보다 시세가 낮아 손해가 누적되고 있다. 따라서 사전에 수매값을 정해 농가에 지급하지 않고 사후정산제로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GS리테일은 16일 충청남도(이하 충남)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 관계자들과 지역특산물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와 안희정 충남도지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지역 농수축산물의 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협약을 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MOU에는 이례적으로 충남 지역의 농수축산물 생산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시장 안정을 위해 30일 실시한 작년생산 쌀 15만7000톤의 추가 격리곡 입찰 결과, 14만3000톤(91.1%)이 낙찰됐다고 31일 밝혔다.
평균 낙찰가격은 벼 40kg 기준 4만8825원이다.
이번 입찰은 농가, 농협, 민간 RPC가 보유하고 있는 작년 쌀에 대해 도별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입찰 참여를
농림축산식품부는 2015년산 쌀 15만7000톤에 대한 추가 격리 매입 절차를 3월 하순에 실시한다.
9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격리의 매입 대상은 농가, 농협, 민간RPC가 보유하고 있는 2015년산 벼이며, 매입방식은 도별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매입량은 지난해 생산량 및 농협‧민간 RPC가 보유한 재고량 등에 따라 도별로 배분된다.
정부가 쌀 15만7000톤을 추가로 매입하기로 했다. 지난해 쌀 생산량 증가와 소비량 감소 등으로 쌀값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데 따른 쌀값 안정화 조치다.
정부는 8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청사와 세종청사를 연결하는 영상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2015년산 쌀 수급안정방안’을 심의ㆍ의결했다. 이 방안은 지난달 24일 당정 협의회에서 확정된
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우리 쌀 72톤을 실은 선박이 평택항에서 중국 대련항으로 출항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중국 쌀 수출은 지난달 말 중국 상해항으로 우리 쌀이 처음 수출된 이후 두 번째다.
수출자는 대우인터내셔널, 수입자는 중국 국영기업인 중량집단(COFCO)이며, 쌀은 대중국 수출용 가공공장인 서천군 통합 RPC와 제희RPC에서 가공됐다.
정부·여당은 지난해 쌀농사 풍작으로 인해 급락세를 보인 산지 쌀값을 안정시키기 위해 쌀 15만7000t을 추가 매입해 시장에서 격리하기로 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새누리당 간사인 안효대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쌀 예상 생산량이 426만t이었으나 실제 수확량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시장 안정을 위해 지난해 생산된 쌀 15만7000톤에 대해 3월 중 매입을 실시한다.
24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지난해 쌀 생산량 432만7000톤 중 신곡 수요량 397만톤을 초과하는 15만7000톤을 정부가 매입한다.
이번 매입대상은 농가, 농협, 민간RPC가 보유하고 있는 2015년산 벼이며, 매입방식은 도별 공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대(對)중국 쌀 수출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여 차관은 22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중국 수출용 쌀 가공공장인 광복영농조합 RPC를 방문해 가공공장 관계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여 차관은 특히 대중 쌀 수출 준비상황에 대해 관심을 갖고, 우리 쌀의 중국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한국산 쌀의 브랜드 통일과 함께
201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이 40kg(벼 1등급 기준) 포대당 5만2270원으로 확정됐다.
13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수확기(10월~12월) 전국 산지쌀 평균값인 80kg 포대당 15만2158원을 벼 40kg 기준으로 환산한 가격이다.
정부는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참여한 농가들에게 매입시 현장에서 지급한 우선지금금 5만20
농협중앙회장에 김병원 전 농협양곡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이에 농협경제지주와 농협금융지주 체제 전환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농협의 신경분리란 농협중앙회의 사업 중 신용사업(금융)과 경제사업(농축산, 유통사업)으로 양분 한 뒤 2대 지주사를 설립하는 것을 말한다. 앞서 농협중앙회는 이를 통해 농협금융지주를 독립시키고 대신 농협경제지주가 100% 주주
김병원(63) 전 농협양곡 대표이사가 230만 농민을 대표할 신임 농협중앙회장으로 당선됐다.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농협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치뤄진 1차 투표와 오후 1시에 치뤄진 2차 투표를 통해 김병원 농협양곡 대표이사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특히 2차 투표에선 김 회장이 163표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 나주 출신인 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