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에너지가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한다.
2일 SGC에너지는 이사회를 열고 1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키로 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SK증권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통한 방법으로 진행되며 4월 5일부터 6개월간 매입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5일 SK증권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할 예
SGC에너지는 국내 대표 민자발전회사와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친환경에너지 대표 기업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30일 SGC에너지는 민자발전회사에 약 150억 규모의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GC에너지는 집단에너지사업자로 열병합발전
풍력발전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풍력 인허가 일괄처리를 위한 원스톱숍 설치 등이 필요하단 의견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풍력 분야 민·관 소통 채널인 풍력 라운드테이블을 구성하고 26일 첫 회의를 열었다.
풍력 라운드테이블은 정부, 공공기관, 산·학·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DB금융투자는 15일 아세아제지에 대한 투자보고서를 내고, 골판지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우수한 현금창출력에 비해 배당성향이 낮다는 것은 약점으로 꼽았다.
아세아제지는 골판지 원지와 원단ㆍ상자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국내 연간 골판지 원지 생산능력의 약 17.4%에 해당하는 93만 톤의 생산능력을 갖췄고, 고품질을
한국서부발전이 거제시에 10MW 규모의 ‘마을형 연료전지’를 구축한다.
한국서부발전은 18일 경상남도 도청에서 경상남도, 거제시, 경남에너지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연료전지를 공동 개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제시 연초면 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10MW급 연료전지 발전설비를 건설하고, 인근 675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것을 주요
OCI는 지난해 영업적자가 923억 원으로 2019년보다 48.9% 줄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 원으로 23.1% 줄었다.
회사 관계자는 "적자 사업이었던 국내 폴리실리콘 사업 규모 축소에 따라 매출액은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개선됐다"며 "영업외비용 유형자산 손상차손 7637억 원을 2019년에 인식하면서 2020년 세전이익이 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재계 도원결의가 이어지고 있다. 철강 업계에 이어 석유화학 업계가 탄소 중립을 위한 위원회를 출범하는 등 미래 환경을 위한 투자에 나선다. 정부도 세제·특별법 등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는 등 탄소중립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50 탄소중립과 민·관 협력을 위해 석유화학 탄소제로위원회가 9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SGC에너지가 주당 1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4.1%며 배당총액은 약 220억 원 규모다.
SGC에너지는 전날인 3일 이사회를 열고 2020년 결산실적과 2021년 경영계획 그리고 배당에 대한 결의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SGC에너지는 지난해 말 주주총회를 열고 선제적으로 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는 등 주주친화정책
한국동서발전이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무 실적개선을 통한 경영환경 극복과 경영체질 개선에 집중한다.
동서발전은 1일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을 중심으로 하는 ‘재무실적 개선 비상대책 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차 비상대책 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재무실적 개선 비상대책 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전력수요
한국남동발전은 지난달 26일 무보증 회사채 3000억 원을 ESG(녹색)채권으로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일 밝혔다.
ESG채권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사회적 책임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채권이다.
이번 녹색채권 인증 평가작업을 수행한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이번 채권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구매 대상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특히 프로젝트
비디아이는 감포 풍력발전사업이 2년여에 걸친 지역 주민들의 민원문제를 매듭짓고 개발행위 허가신청 절차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감포 풍력발전사업은 육상 풍력 단지 단일 사업으로 국내 최대인 92MW(1단계 60MW, 2단계 32MW) 발전 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지역주민 80% 이상이 사업에 참여하는 주민협동조합 방식을 채택했다. 업계에선 지역발전
제3자 전력구매계약 도입 위한 전기사업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재생에너지 사용 시 온실가스 감축 실적 인정
올해부터 국내에서도 기업들이 재생에너지를 선택적으로 구매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기업이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면 온실가스 감축 실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소비자들이 재생에너지를 선택적으로 구매해 사용할 수 있는 '한국형 RE
정부가 2034년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5.8%까지 끌어올려 주력 에너지원으로 삼는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인허가 규제를 완화하고 사업자의 수익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신재생에너지 의무이행 비용(RPS) 시장을 개편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열린 신재생에너지정책심의회에서 '제5차 신·재생에너지 기술 개발 및 이용·보급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
KB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전기요금 개편안을 반영해 장기 세후영업이익이 6.6%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3000원으로 26.9% 상향조정했다.
KB증권은 이날 정부의 전기요금 개편안이 연료비연동제 외에도 기후환경비용의 전기요금 전가가 포함됐다고 언급했다. 이에 한국전력 영업이익의 안정성이 개선될 것
LG화학이 '2050년 탄소 중립' 성장 실현을 위해 세계 사업장에 ‘착한 전기’인 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도입한다.
LG화학은 중국 장쑤성 우시 양극재공장이 현지 풍력ㆍ태양광 전력판매사인 ‘윤풍신에너지’에게 연간 140GWh(기가와트시)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수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140GWh는 약 3만 가구 이상이 1년간 사용할
연경흠 딜로이트안진 리스크자문본부 이사는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기후변화는 기업이 대비해야 할 리스크로 자리 잡았다. 돈의 흐름을 바꿔야 지구도, 기업도 생존할 수 있다”며 “석탄 시장 감시를 넘어 탄소 중립 경제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기후변화 전문가를 찾습니다”최근 회계업계에선 조금 특별한 채용 공고들이 눈길을 끈다. ‘기후’와 ‘재무 리
정부가 2050년 탄소 배출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강화한다. 2030년까지 감축량은 2017년 대비 37.5%로 줄이고 , 기준배출량(2007~2009년 평균)보다는 50%를 줄인다.
강화된 목표 달성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구매, 제3자전력구매계약(PPA) 지분참여 등으로 인정받은 온실
신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기업 SGC에너지가 내년에 연결 기준 2조 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17일 SGC에너지는 합병 이후 첫 온기를 맞는 2021년에 에너지부문의 실적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SGC에너지는 지난 2일 군장에너지, 이테크건설과 삼광글라스의 투자사업부문의 합병 및 분할합병이 완료된 바 있다.
내년부터 RPS
한화큐셀이 중국 태양광 제조사 론지솔라(LONGi Solar)가 중국에서 제기한 한화큐셀 셀 기술 ‘특허 무효 심판’에서 ‘특허 유효 결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론지솔라는 지난해 7월과 8월에 ‘중국 국가지식산권국 전리국 복심 및 무효심리부’에 한화큐셀이 중국에서 보유한 실리콘계 고효율 셀 기술인 퍼크(PERC) 셀 관련 특허 2건의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