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3회 연속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으로 조직 내 부패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통제하기 위한 국제 인증이다. 성동구는 2019년 최초 인증 이래 2022년 재인증에 성공했고, 올해 3연속 인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품질시험인정센터가 미국 환경자원학회(ERA)로부터 국제숙련도 시험평가 결과 6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ERA는 국제표준화기구(ISO·IEC 17043) 인증을 받은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으로 모든 시험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은 기관에만 ‘최우수기관’ 자격을 부여한다.
올해 평가는 지난 4월
유네스코 가이드라인 기반 AI 윤리헌장도 수립클라우드 및 AI 핵심 사업 성장성과 맞물려 주목
삼성SDS가 ‘인공지능(AI) 윤리’를 전사 전략으로 끌어올렸다. AI 거버넌스 담당 조직인 ‘IT 윤리팀’을 세우고, AI 위험을 식별·방지하는 기술의 연구개발에도 나섰다. 이를 통해 삼성SDS의 미래 성장동력인 ‘AI 및 클라우드’ 사업의 신뢰성을 선제적으
이렘이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비롯해 배관, 해양 플랜트 등 첨단 인프라 분야에서 필수적인 핵심 소재이기 스테인리스스틸(STS) 강관을 발주 받고 오는 3분기부터 본격적인 수출에 납품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LNG 수출 확대 정책이 맞물리며 글로벌 선사들의 L
더존비즈온은 30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인공지능 전환(AX) 선도기업으로서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비전, 중장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 강화,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아우르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AX 관점에서 선언한 첫 번째 사례다. 더존비즈온이 추진해 온 AX 전략과 지속가능경영의 가치를 통합해 새로운 비즈니
LG유플러스는 글로벌 양자 기술 표준화를 추진하는 민간 연합체 ‘QuINSA(퀸사·Quantum INdustrial Standard Association)’의 초대 의장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의장에는 LG유플러스 주엄개 유선사업담당(상무)이 맡았다.
퀸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영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미래양자융합센터(QCI) 등이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이 26일부터 이틀간 대전 유성구 소재 동국제강그룹 연수원 후인원에서 ‘2025 DK 안전환경 전문화 교육’ 및 ‘2분기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체’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전자는 본사 및 사업장 안전환경·ISO 담당자 역량 강화로 전사 안전보건·환경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신설한 정규 과정이고, 후자는 3월 발족한 협업 조직이다.
셀트리온(Celltrion)은 지속 가능한 경영 활동 및 성과를 담은 ‘셀트리온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4-2025’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셀트리온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셀트리온은 2023년부터 환경·사회·지배구조(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이하 ESG) 분
코어라인소프트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 자회사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Nuance Communications)’와 글로벌 공동 세일즈를 결정한 데 이어 협력 활동을 본격화한다.
코어라인소프트는 MS 뉘앙스와 1차 세일즈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코어라인소프트는 미국에서 MS 자회사 뉘앙스 임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
카카오가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을 대폭 강화하며 여성 이사 비율 50%를 달성했다.
25일 카카오 ESG 보고서 ‘2024 카카오의 약속과 책임’ 에 따르면 카카오는 올해 3월 기준 재무·투자, 미디어, 법률,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했으며 전체 구성원 8명 중 50%를 여성 이사로 선임하여 성별 다양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물산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 인증(ISO 14001)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ISO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환경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으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환경경영 방침과 관리 체계를 갖춘 기업에 부여된다.
롯데물산은 환경 법규 준수, 오염물질 발생 최소화, 환경 목표 수립 및 실천,
금융 불확실성 속 ‘공동 대응’ 의지디지털금융·국제표준 대응 논의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국내 주요 은행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계부채와 시장안정, 디지털금융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은행연합회는 한은과 소통을 강화하고 금융현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이 총재 초청 18개 사원은행장 만찬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친환경 경영 활동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사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2022년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RE100(재생에너지 사용 비율 100% 달성)에 가입한 데 이어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했다. 2040년까지 국내외 주요 사업장의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2045년까지는
ISO/IEC 자동인식 및 데이터 캡처 분과(SC31) 국제표준회의 총회 한국 개최DPP 요구 대응 표준화 과제 제안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디지털 제품 여권(DPP) 도입을 앞두고 국제표준화 논의의 중심에서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KTL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지원을 받아 17일부터 20일까지 ‘자동인식 및 데이터 캡처 분과(SC31)
SPC그룹은 윤리·준법 체계를 감독하는 상설 독립 기구 'SPC 컴플라이언스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원장은 김지형 전(前) 대법관이 맡았다. 첫 회의에선 최근 SPC삼립에서 발생한 인명사고와 관련 철저한 원인 조사와 후속조치를 권고했다.
SPC 컴플라이언스위원회는 윤리·준법 관련 정책과 규정을 심의하고 의결한다. 독립성과 객관성을 확
폴라리스AI가 미국 공공안전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액손엔터프라이즈(AXON Enterprise, 액손)와 국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바디캠 및 디지털 증거 관리 시스템(DEMS) 도입을 본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폴라리스AI는 국내 치안 및 안전관리 시장의 체질 개선을 가속할 방침이다.
액손은 테이저건과 바디캠 분야에서 세계 시
신세계프라퍼티가 고객의 ‘일상 속 안전’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과 협업 확대에 나선다.
신세계프라퍼티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경인지역본부와 ‘승강기 중대 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타필드 하남, 고양, 안성, 수원과 스타필드시티 위례, 부천 등 주요 점포에 걸쳐 안전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KCL이 주관한 '2025 친환경 플라스틱 국제표준화 포럼'을 12일 서울 소피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 해결과 바이오플라스틱 기술의 국제표준화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국내외 친환경 플라스틱 산업 관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12일 수원 본원 비전실에서 '제6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열고 외부 전문가 6인을 새롭게 위촉했다.
앞으로 법률, 노무, 회계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이들 감사관은 향후 1년간 경과원의 주요 사업에 대한 부패 방지 및 제도 개선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앞서 경과원은 2020년부터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한국표준협회, ISO/IEC 42001 인증 수여…AI 윤리·리스크 관리 체계 공인글로벌 서비스 신뢰성 확보…“AI 선도기업 도약 기반 마련”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서비스 전반에 대한 윤리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증받았다. 국제표준 기반의 체계적 관리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면서 글로벌 경쟁력도 강화될 전망이다.
한국표준협회는 9일 LG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