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가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X-T20과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100F를 정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후지필름 X-T20은 플래그십 미러리스 X-T2에서 호평을 받은 2430만 화소의 엑스트랜스(X-Trans) CMOS III 센서와 엑스프로세서 프로(X-Processor Pro) 엔진을 탑재해 이미지는 물론 비디오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세계적인 권위의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D5와 D500, 액션카메라 키미션 360 등이 ‘iF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독일 iF 국제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이다. 수상은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등 여러 부문으로 나
디지털 엑스레이(X-Ray) 솔루션 전문기업 레이언스가 액면가 대비 60% 수준인 1주당 300원의 현금을 배당한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레이언스는 2016년 한 해간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20%이상의 견조한 영업이익률을 거둬온 경영성과에 따라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이번 배당을 실시한다.
레이언스는 CMOS 디텍터, 맘모용 디텍터
SK하이닉스가 중국 모바일 시장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중국 업체들과 전략적 협력 강화를 통해 중국 시장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16일 중국 심천에서 주요 모바일 업체 대상 ‘2016 SK하이닉스 모바일 솔루션 데이’행사를 개최했다.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함께 한계를 극복하고 전진하자’로, 400명이 넘는 업계 관계자들
“알엔투테크놀로지의 LTCC 파우더, 커플러, 의료기용 대면적 기판은 국내에 경쟁업체가 없는 상황입니다.”
2013년 12월 코넥스 상장, 2015년 6월 코스닥 상장 도전. 2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빠른 속도로 성장한 알엔투테크놀로지(이하 알엔투)의 이효종 대표가 회사 비전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다. 지난해 신규 거래처 확보를 통한 수출 증대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신제품 ‘아이나비 맥스뷰(MAX View)’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나비 맥스뷰는 소니 CMOS 센서를 탑재해 야간까지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전방 1920X1080의 풀 HD급 영상과 최대 30프레임을 지원해 선명하고 끊김없는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메모리카드 포맷도 필요없어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실시간 녹화영상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엘비세미콘이 모멘텀 100점, 펀더멘탈 91점 등 종합점수 96점을 얻어 4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특히 외국인의 지속적인 순매수로 10일 연속 모멘텀 점수가 A+를 유지하며 강세를 지속했다.
엘비세미콘은 뉴지엔벨 차트상 주가위치가 62점으로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 단기목표가는 3500원, 손절가는 2700원이다.
이 회
글로벌 디지털 엑스레이(X-Ray) 시스템 핵심부품 디텍터 전문기업 레이언스가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정훈 레이언스 대표는 “세계 치과영상진단 장비 분야 굴지의 기업인 바텍과 함께 디텍터 분야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써 위상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코스닥 시장 입성은 향후 기
작년말 소니 DSC-RX1R(이하 RX1R II)을 처음 만났을 때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35mm F2 렌즈를 ‘일체형’으로 품은 녀석의 가격이 389만원. 다들 ‘렌즈를 사니 바디가 따라 왔어요’라고 말했지만 가격표의 적힌 숫자만 보고 적잖이 놀랐다.
여기 카메라가 한대 있다. 꽤 오랜기간 사용했다. 지난달 말 일본 오키나와로
올해의 A/V, 그러니까 영상가전 분야에서 핵심 키워드를 꼽자면 단연 HDR과 4K다. 특히 4K 시장은 TV 분야를 비롯해 각종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도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상황. 일단 4K로 찍어야 제대로된 4K 영상을 화면을 통해 만날 수 있을테니까.
소니가 기존 AXP35와 AX30의 후속기종인 AXP55와 AX40을 내놓은 이유 역시 그렇다. 4
삼성전자가 세계 1위인 D램·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사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세에 놓여 ‘열등생’으로 분류됐던 시스템LSI 부문에 역량을 집중한다. 지난해 갤럭시S6에 자체 개발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공급하면서 실적 반등에 성공, 올해는 더 향상된 제품이 ‘갤럭시S7’에 탑재된만큼 이 기세를 몰아가 공급처 다변화와 수익성 개선 두마리 토끼 잡기에 나
소니코리아가 올해 첫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 ‘A6300’을 공개했다. 미러리스의 대마왕 소니답게 세계 최고의 AF 속도로 무장했다.
A6300은 국내 미러리스 시장을 독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소니의 새로운 플래그십 APS-C 미러리스 카메라다. 피사체와의 거리를 분석하는 425개 포인트의 위상차 검출 AF와 169개 포인트의 콘트라스트 검출 A
간만에 날이 따뜻하다. 훈훈한 마음으로 캐논의 2016년 상반기 중/고급기 라인업 발표회에 참석했다. 아아, 내 앞에 놓인 2종의 카메라는 오늘 날씨만큼이나 훈훈하더라.
일단은 큰 놈부터 얘기해보자. EOS-1D X Mark 2는 캐논의 모든 기술력이 집약된 덩치 큰 녀석이다. 그만큼 어마어마하다.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0.0
의료ㆍ특수영상 솔루션업체 뷰웍스가 세계 최고 사양의 산업용 카메라를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뷰웍스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2~3년 안에 전 세계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김후식 뷰웍스 대표이사는 18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세계 최고 사양의 TDI(Time Delayed Integration) 라인 스캔
캐논이 DSLR 플래그십 카메라인 EOS 1D X 마크II를 공개했다. EOS 1D X의 후속작이다. 하나 하나 뜯어볼 수록 기가 막히다.
캡리스 마이크로 렌즈, 미세 배선과 회로, 신규 포토 다이오드 구조 등 캐논의 신기술을 집약했다는 설명이다. 35mm 규격 2,020만 화소 CMOS 센서와 영상 처리 엔진 디직 6+를 두 개 사
소니코리아가 오는 2월 16일 손떨림 보정 기능을 3배 강화한 2016년형 액션캠 HDR-AS50(이하 AS50)을 출시한다.
AS50은 119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와 초광각 자이스(ZEISS) 테사 렌즈를 탑재한 액션캠이다. 기존 모델인 AS20 대비 성능이 약 3배 높아진 스테디샷(Steady Shot)을
올해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이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016년의 키워드도 단연 ‘프리미엄’으로 업체들은 카메라 마니아들을 위해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까지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이른 봄맞이에 나섰다. 미러리스는 기존의 DSLR 카메라에서 거울과 프리즘을 뺀 카메라로 하이브리드 카메라라고도 부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후지필름에 이어 올림푸스도 프리미
때는 2006년, 아버지가 고등학교 졸업 선물을 사줄 테니 아무거나 말해보라고 했다. 고민 없이 캠코더였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캠코더를 가진 자는 곧 얼리어답터였다. 불과 10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은 참 많이 달라졌다. 캠코더로 동영상 촬영하는 일이 드물 정도니까. 이제는 스마트폰이 그 자리를 점점 꿰차고 있지만 찍는 즐거움은
니콘이 CES 2016을 통해 최상위 모델인 D5를 비롯해 촬영 관련 기기 2종과 360도 촬영이 가능한 액션캠 키미션360을 출시했다.
프로의 순간을 포착하다 ‘D5’
차세대 프로페셔널 풀프레임 DSLR 카메라 D5는 2014년 3월 D4S 발매 이후 2년 만에 공개하는 니콘의 최상급 모델이다. 고정밀 153포인트 AF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