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단 창작공연 4편, 온라인으로 본다

입력 2020-03-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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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단 '채널 SPAC' 선정 작품. (사진제공=서울예술단)
▲서울예술단 '채널 SPAC' 선정 작품. (사진제공=서울예술단)
서울예술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극장에서 공연예술을 관람하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 창작공연을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하는 '채널 SPAC'을 네이버TV를 통해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채널 SPAC'을 통해 선보일 작품은 '푸른 눈 박연'(2013), '이른 봄 늦은 겨울'(2015), '칠서'(2017), '금란방'(2018) 등 2013년 이후 제작한 창작가무극 중 레퍼토리화 하지 않아 극장에서 다시 보기 어려운 것들이다.

서울예술단은 다음 달 6일 오후 7시30분 '이른 봄 늦은 겨울'을 시작으로 2주간 월요일과 수요일 총 4회에 거쳐 네이버 공연채널과 V뮤지컬을 통해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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