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제15대 김일목 총장 온라인 취임식

입력 2020-03-16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여파 공식 행사 생략

▲삼육대가 코로나19 여파로 제15대 김일목 총장의 취임식을 온라인으로 대체했다. (제공=삼육대)
▲삼육대가 코로나19 여파로 제15대 김일목 총장의 취임식을 온라인으로 대체했다. (제공=삼육대)

삼육대는 16일 제15대 김일목 총장이 온라인 취임식을 했다고 밝혔다.

애초 김 신임 총장 취임식은 2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한 차례 미뤘다가 이날 온라인 영상으로 대체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SU-Glory, 사람을 참되게 세상을 환하게'라는 핵심가치를 제시하며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참된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구상을 전했다.

이를 위해 △기독교 대학의 사명구현과 세계일꾼 양성 △3주기 평가 대비를 위한 대학운영 혁신 △교원의 연구와 교육 향상 및 교직원 역량 강화 △글로벌 공동체 협력체계 수립 △대학 발전기금 조성을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등 5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김 총장은 1960년생으로 삼육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삼육대 대학원 신학과와 미국 앤드류스대 대학원에서 각각 석사와 신학박사(조직신학)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김 총장은 1994년 삼육의명대 전임강사로 임용됐으며, 2000년부터 삼육대 신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교목처장, 신학과장, 생활교육관장, 신학숙관장 등을 역임했다.

김 총장의 임기는 4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56,000
    • -0.65%
    • 이더리움
    • 2,652,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57,800
    • +0.06%
    • 리플
    • 1,699
    • -0.93%
    • 솔라나
    • 121,400
    • -0.9%
    • 에이다
    • 275
    • -3.51%
    • 트론
    • 492
    • -1.01%
    • 스텔라루멘
    • 299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0.05%
    • 체인링크
    • 11,890
    • -1%
    • 샌드박스
    • 74.3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