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65.0/1165.5, 1.05원 하락..미·이란 긴장속 급등 되돌림

입력 2020-01-06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사흘째 하락했다. 전장 현물환 급등에 따른 기술적 되돌림으로 풀이된다. 반면 미국과 이란간 긴장감은 확산 중이다. 이란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인 거셈 솔레이마니 암살에 따른 보복을 다짐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65.0/1165.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8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67.1원) 대비 1.0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7.9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165달러를, 달러·위안은 6.968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47,000
    • -0.39%
    • 이더리움
    • 3,166,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64,500
    • -0.44%
    • 리플
    • 2,021
    • -1.03%
    • 솔라나
    • 129,400
    • -0.23%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543
    • +0.56%
    • 스텔라루멘
    • 219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27%
    • 체인링크
    • 14,530
    • -0.07%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